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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우편물 지난해 감소추세에서 상승세로 반전
김용현 기자
입력 2007-08-16 (목) 17:58:11 | 승인 2007-08-16 (목) 17:58:11

전자우편 등에 밀려 감소추세를 보이던 일반 우편물량이 증가세로 돌아섰다.

16일 우정사업본부가 작성한 ‘연도별 우편물량 추이’ 자료에 따르면 제주를 포함한 국내 일반 통상우편물은 지난해 44억7600만통으로 전년에 비해 0.8% 늘었다.

지난 2002년 52억2200만통에서 2003년 49억3800만통, 2004년 46억5000만통, 2005년 44억4100만통으로 매해 감소하다 지난해부터 증가세로 반전됐다.

올해 상반기 국내 일반 통상 우편물도 21억8900만통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1억9800만통보다는 소폭 줄었지만 지난해 지방선거가 치뤄진 것을 감안하면 실제로는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상반기의 지방선거 관련 우편 물량 3800만통을 제외하면 올해 상반기 우편물량이 2800만통 증가했기 때문이다.  <김용현 기자>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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