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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 판정 분노한 한국 핸드볼, 카타르에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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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09-04 (화) 11:41:25 | 승인 2007-09-04 (화) 11:41:25

한국 남자핸드볼대표팀이 2008년 베이징올림픽 아시아지역 예선 풀리그 2차전에서 카타르에 대승을 거두며 준우승팀에게 주어지는 국제핸드볼연맹(IHF) 자체 올림픽 예선 출전권 확보에 청신호를 켰다.

김태훈(하나은행) 감독이 이끄는 남자핸드볼 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도요타스카이홀에서 펼쳐진 대회 풀리그 2차전에서 카타르에 35-14 완승을 거뒀다.

지난 1일 중동 심판들의 노골적인 편파판정으로 인해 쿠웨이트에 20-28로 패했던 한국은 이로써 1승1패가 되며 준우승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날 카타르전은 쿠웨이트전과는 달리 독일 심판 프랑크 레메와 베른트 울리히가 경기 진행을 맡았고, 한국은 공정한 판정 속에서 제 실력을 뽐냈다.

한편 아시아핸드볼연맹(AHF) 회장국 쿠웨이트는 편파판정에 힘입어 2승으로 사실상 우승을 확정했고, 한국은 오는 6일 일본과 준우승을 다툰다.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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