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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마을 이야기로 공연을 해볼까"어린이문화 ‘사과’, 2일 동화창작교실 개강
현순실 기자
입력 2007-10-31 (수) 16:44:09 | 승인 2007-10-31 (수) 16:44:09
어린이문화 ‘사과’는 2일부터 오는 4일까지 제주시 유수암 마을문고에서 신나는 예술여행 일환 ‘농촌지역 어린이·청소년과 함께하는 멀티미디어 동화창작교실’을 연다.

유수암마을 어린이, 설문대어린이도서관 어린이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마련되는 이번 동화창작교실은 멀티슬라이드 동화 공연, 모둠활동(멀티미디어를 활용한 동화창작)과 발표, 전시 등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 내용을 보면 ‘왜요?’‘팥죽할머니와 호랑이’‘은지와 푹신이’‘벌거숭이 벌거숭이’등 멀티슬라이드 동화 4편을 공연한다.

또 3일간 인사, 모둠 나누기, 중심생각 정하기, 이야기 만들기, 그림·인형·조각 등 미술로 이야기 표현하기, 배경음악 넣기, 공연리허설, 공연 등 주제 강좌다. 진행은 목윤지영 어린이문화 ‘사과’책임교사 외 3명의 교사가 맡는다.

프로그램을 마치면, 어린이, 청소년 모듬 공연창작 작품 세 편, 수업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우리들 이야기」, 공연실황 「멀티미디어 동화창작교실 마친 보람잔치」 등 모두 다섯 편의 동영상과 대본, 사진을 모아 CD에 수록, 각 가정에 배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농촌사회 어린이·청소년들에게 미디어를 활용한 공연과 교육을 통해 우리 지역과 자신에 대한 자긍심을 이끌어내는 문화예술교육의 기회를 확대한다.

문의=749-0070. /현순실 기자 giggy@jemin.com








현순실 기자  giggy@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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