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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장에서 거짓 심판"강창일 대통합민주신당 제주도선거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박미라 기자
입력 2007-12-18 (화) 18:06:15 | 승인 2007-12-18 (화) 18:06:15
국민의 믿음이 없으면 국가가 바로 서지 못한다. 거짓말과 불법으로 당선된 대통령은 정치도, 경제도, 외교도 바로 세울수 없다. 온갖 특혜와 비리가 판을 치는 사회적 혼란에 빠지게 된다.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는 지난 10년간 제주4·3특별법 제·개정을 비롯해 국제자유도시와 특별자치도와 관련된 로드맵을 제시해 제주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 대통합민 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는 ‘깨끗한 정부’ 기치 아래 투자활성화로 고용과 소득을 창출하는 제주특별자치도를 만들 것을 약속한다. 제주 관광 및 1차 산업 회생,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공약도 반드시 실현해 내겠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거짓말이 이기게 해서는 안된다. 정직이 최상이 정책이다. 결국은 진실이 이긴다. 진실이 승리한다는 것을 아들, 딸들에게 보여줘야 한다. 투표장에서도 도민 여러분의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   <강창일 대통합민주신당 제주도선거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박미라 기자  mrpark@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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