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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근간 바로 세울 터”김형수 무소속 이회창 후보 제주특별자치도 선거대책본부장
김동은 기자
입력 2007-12-18 (화) 18:06:15 | 승인 2007-12-18 (화) 18:06:15
이회창 후보는 한나라당 후보경선 과정에서 이명박 후보의 국민적 의혹과 박근혜 후보의 탈락으로 인한 한나라당의 분열과정을 지켜보며 뼈를 깎는 비난과 질타를 무릅쓰고, 정권교체의 국민여망을 위해 뒤늦게 출마했다.

지난 10여년간 좌파적 경제 사회정책으로 도탄에 빠진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선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 그리고 애국선열의 피땀으로 이룩한 건국이념을 바로 세워야 한다.

국민을 속여온 사람은 태통령 자격이 없다.

이회창 후보는 국제자유도시 제주특별자치도 발전에 지대한 애정을 가지고 제주를 싱가포르나 핀란드와 같은 강력한 헌법적 지위가 보장된 지방정부로 육성하기 위하여 대통령 직속에 위원회를 설치하여 전폭적 재정적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나라의 근간과 기초를 세우고, 바르게 사는 사람이 존경받는 사회를 건설할 사람은 원칙과 도덕이 반듯한 그리고 정직한 이회창 후보다.  <김형수 무소속 이회창 후보 제주특별자치도 선거대책본부장>


김동은 기자  kdeun2000@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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