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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제민기배구대회 출전팀 프로필-토평교·한림교·서귀포산업과학고
최충일 기자
입력 2008-03-19 (수) 17:34:34 | 승인 2008-03-19 (수) 17:34:34
제19회 제민기배구대회 출전팀 프로필



남초부-토평교

토평교는 지난 1996년 창단됐으며 2000년 제민기 제주도배구대회 준우승을 시작으로 제민기와 인연을 잇고 있다. 특히 2004년 전국대회 3연패 대위업을 달성해 카퍼레이드를 펼칠 만큼 제주도의 자랑이 되었다. 선수층은 다소 얇아졌지만 선수구성은 미래가 밝은편이다. 전국최고수준의 토스웍을 자랑하는 세터 오창훈이 있고 체격조건이 좋은 안성준·강경석 등의 공격이 날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토평교는 올해에도 제4회 한산대첩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 남자초등부에서 3위를 차지할 정도로 전국적인 배구 명문으로 우뚝 서있는 팀이다.

▲선수명단

△단장=김춘식 △감독=양세태 △코치=박복례 △주무=현승호 △선수=오창훈 이창준 강경석 민웅희 안성준 김태훈(이상 6학년) 이주호 김신우 김도훈(이상 4학년).



여초부-한림교

지난 1989년 창단된 한림교는 2004·2006·2007년 제민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2001·2003·2005년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림교는 특히 지난 98년 교육감기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두각을 나타낸다. 그후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교육감기 배구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이어오고 있다. 한림교 배구부는 올해 제민기에서 5학년 선수들 위주의 선수명단으로 출전한다. 도내 유일의 여자 초교팀인만큼 전국대회에서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5학년 위주의 학생들을 선발, 대회 경험을 늘려 내년 전국 무대에서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그녀들은 1차적으로 오는 4월 16일 열리는 전국종별 초등배구선수권대회에서의 성적을 위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선수명단

△단장=강동수 △감독·주무=오상혁 △코치=강경미 △선수=권수현(6학년) 강민주 고민이 임연이 장화영 문은영(이상 5학년) 고민지 이현경(이상 4학년)





남고부-서귀포산업과학고

서귀포산업과학고는 지난 1987년 창단, 지난 2000년 교육감기 배구대회 3연패의 위업을 달성하면 두각을 나타냈다. 또 전국무대에서도 정상급 실력을 과시했다. 지난 2000년 춘계전국중고배구대회 4강, 2003년 르메르기 전국중고배구대회 4강에 오르며 도내 배구팀의 연계육성 등에 기여하고 있다. 서귀산과고는 190㎝이상의 선수가 4명이나 된다. 그중 2명은 제주출신으로 도민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올해 대정중을 졸업하고 서귀산과고에 입학한 최수형(192㎝)은 이미 주전센터 자리를 꿰찼다. 또 신산중을 졸업한 현종훈(192㎝) 역시 세터로 그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선수명단 △단장=오광춘 △부장=최재진 △감독=최재한 △선수=백민협 현정호 주정욱 박현석 박제영 석형 오현진 송태준 김현우 최수형 현종훈 박진영 한지성 최충일 기자 benoist@jemin.com


최충일 기자  benoist@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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