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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제민기배구대회 참가팀 프로필<효돈동호회 남원큰엉동호회 위미동호회>
최충일 기자
입력 2008-03-26 (수) 16:05:42 | 승인 2008-03-26 (수) 16:05:42
효돈동호회

2000년 창단된 ‘효돈동호회’는 화려한 성적을 자랑하는 강팀이다. 2005년 제주도지사기, 협의회장기, 연합회장기 등 3개 대회를 휩쓸었고 지난해에는 제주도지사기 3연패를 달성했다. 2005년 제민기 제주도배구대회에서는 결승까지 진출했지만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효돈 동호회는 선수중 절반 이상이 엘리트 체육인 출신이다. 특히 현 동호회장인 최재한 선수는 효돈초와 서울 인창중고를 졸업하고 경기대에서 선수생활을 한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다. 그는 현재 서귀산업과학고 배구부 감독생활을 하고 있다. 고영묵 선수는 효돈중·서귀산과고·조선대에서 선수생활을 했다. 팀의 왼쪽 공격을 맡은 김민호 선수도 빼놓을 수 없다. 또 동호회내 친형제선수들의 활약도 기대된다. 김민준·김민호, 오승민·오승화 형제가 그 주인공이다.

▲선수단 명단 △단장=강창면 △감독=유영용 △코치=김창일 △주무=김민호 △선수=김창훈 한동교 허근창 김민준 노진범 김봉석 정우철 오승훈 최재한 고영묵 강태진 임은석 오상진 오승민 오승화 고보성 고운립 한성철 김진덕.



남원큰엉동호회

남원큰엉동호회는 남원지역 배구동호회로 지난 1999년 창단됐다. ‘남원큰엉’ 지난해 제민기제주도 배구 대회의 우승팀이다. ‘남원큰엉’은 올해 대회에도 변함없이 강력한 우승후보다. 팀의 선수들은 지난해의 우승을 이어 대회 2연패를 노리고 있다. ‘남원큰엉’은 출범 초창기 제주도내 동호인 배구대회를 석권하며 최강팀으로 군림 했을 정도로 강팀이다. 팀의 왼쪽 공격을 맡은 동호회장 김성림 선수는 효돈초·중학교와 서산고에서 배구를 했었다. 이밖에도 오승환·이후정·정협·현경철·현학조 등이 남원중 시절 배구를 했었던 엘리트 체육인 출신이다. 여성선수도 있다. 남원초 서귀여중에서 배구를 했던 현명희·정은영이 그 주인공. 그녀들은 여성 특유의 안정감을 기본으로 수비 부분을 책임질 예정이다.

▲선수단 명단 △단장=현정운 △감독=현희철 △코치=김규봉 △주무=정성태 △선수=김규봉 김성림 김두영 현경철(A) 현경철(B) 정성태 오승환 이후정 정협 김명성 김동석 강인형 현진수 현명희 정은영 현민성 현학조.



위미동호회

위미동호회는 지난 1999년 9월에 창단됐으며 제민기 제주도배구대회와는 가장 인연이 깊다. 위미동호회는 지난 11회(2000년)부터 12회(2001년)까지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으며 한해를 건너 14회(2003년)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그 이후 우승행진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 올해 대회에서는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20∼30대 선수들을 주축으로 우승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팀의 왼쪽 공격은 서귀산업과학고 선수출신인 오영문이 맡는다. 세터는 성산수고배구팀 출신의 이성훈 선수가 맡고 센터는 김현진이 맡는다. 팀의 홍일점인 현경숙 선수는 중문상고에서 배구를 했었다. 그녀도 다른팀들과 마찬가지로 수비를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

▲선수단 명단 △단장=김창현 △감독=현동숙 △코치=이상열 △주무=고대송 △선수=강경진 이성훈 오신덕 오성훈 오영문 김현진 현경숙 현승학 오용철 현종배 현종수 오승진 강윤영 강종국.


최충일 기자  benoist@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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