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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 신상 정보=서귀포시선거구>
이창민 기자
입력 2008-03-26 (수) 17:58:19 | 승인 2008-03-26 (수) 17:58:19
<후보자 신상 정보=서귀포시선거구>

   
 
   
 
서귀포시선거구 출마자중 가장 재산이 많은 후보는 통합민주당 김재윤 후보로 10억8780만8000원으로 나타났다. 반면 민주노동당 현애자 후보는 재산은 없고 4억5921만5000원의 부채를 지고 있는 것으로 신고했다.

김 후보는 부동산과 채권, 예금, 자동차, 채무 등을 포함해 10억8780만8000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 한나라당 강상주 후보는 부동산과 예금, 채무 등을 합쳐 8억5577만4000원을 갖고 있다고 신고했다.

이어 자유선진당 오영삼 후보는 6억4297만5000원, 평화통일가정당 신명수 후보는 6831만3000원을 보유하고 있다. 현애자 후보는 농가 부채로 4억원이 넘는 부채를 지고 있다.

출마 후보 모두(현애자 후보 제외) 병역을 마친 것으로 신고됐다. 김재윤 후보는 해군 상병으로, 강상주 후보는 육군 병장으로 각각 전역했다. 강 후보의 장남도 육군 병장으로 전역했다.

오영삼 후보는 육군 병장으로, 신명수 후보는 해군 일병으로 각각 전역했다. 신 후보의 장남은 공군 하사로 복무중이다.

납세액은 김재윤 후보는 2536만4000원, 강상주 후보는 2562만원, 오영삼 후보는 1265만8000원, 현애자 의원은 195만4000원, 신명수 후보는 2만4000원 등으로 신고됐다.

후보들 모두 현재 체납액은 없고 현애자 후보는 재산세를 제때 못내 18만5000원을 체납한 적이 있었다. 후보자들은 전과 기록은 없다고 신고했다.

학력으로 김재윤 후보는 명지대학원 국어국문학과(문학박사), 강상주 후보는 탐라대 정책개발대학원(경영학 석사), 오영삼 후보는 탐라대 토목환경공학과, 현애자 의원은 경희대 생활과학부, 신명수 후보는 제주대 농화학과를 각각 졸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창민 기자  lcm9805@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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