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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현장>강창일후보 “최우수 의원 밀어달라”27일 오전 강창일 후보 선대위 발대식
김동은 기자
입력 2008-03-27 (목) 11:30:37 | 승인 2008-03-27 (목) 11:30:37

   
 
   
 
통합민주당 강창일 후보가 27일 오전 10시 제주시 노형동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나섰다.

강 후보 선대위는 이날 강창식 제주도의회 부의장, 문정렬 전 교육위원, 홍석빈 전 제주시의회 의장 등 9명을 선대위 공동위원장으로 임명하고 공동본부장에 강창익 귀일중학교 총동창회장, 오원국 전 제주도농아인협회장 등을 선출했다.

강 후보는 이날 “우리나라 최우수국회의원으로 선정돼 일 하나만큼은 최고로 잘 하는 국회의원임을 인정받았다”며 “우수 의원으로 제주를 위해 더욱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강 후보는 “최근 불거진 제2공항 문제, 4·3위원회 폐지 문제 등 이명박 대통령은 제주도민을 기만하고 있다”며 “이 대통령은 거짓말을 그만하고 4·3 때 방문해 유족들에게 사과하고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라”고 주장했다.

강 후보는 “한나라당과 이 대통령은 제주도민을 우롱했다”며 “저를 도민들의 ‘종(국회의원)’으로 만들어 바른말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강 후보는 “몇 십년 동안 국회의원 활동을 한 사람이 또 출마했다”며 “이제는 좋은 후배도 키워주고 자신도 대접받아야 한다”고 현경대 후보를 빗대어 꼬집었다.

 


김동은 기자  kdeun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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