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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정치 18대 총선(2008)
현경대 출마의 변
김석주 기자
입력 2008-03-27 (목) 14:42:24 | 승인 2008-03-27 (목) 14:42:24
현경대 출마의 변

한나라당의 4·9총선 공천은 한마디로 특정인의 당권장악 기도를 드러낸 엉터리 공천이었다. 한나라당이 40억원을 들여 자체 조사한 여론조사에서도 내가 김동완 후보보다 3배 가까이 높게 나타났고, 대통령 선거 당시 이명박 후보 득표율로 본 당 기여도 역시 다른 후보보다 훨씬 높았다.

나를 공천에서 배제시킨 것은 제주시민의 의사를 무시한 결과이며 따라서 시민들의 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출마했다.

또 지금 제주도에는 전에 없이 많은 현안들이 쌓여 있고 이를 해결할 능력있는 정치인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중앙정부를 상대로 제주도와 도민들의 이익을 얻어내기 위해서는 국회 최다선 의원의 능력이 어느 때보다도 필요하다.

지역 현안들을 해결하는 데는 이 현경대가 적격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김석주 기자  sj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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