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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현장>김동완후보,“발목잡기식 견제론 더 이상 안돼”김동완 후보 27일 선대위 출정식
김동은 기자
입력 2008-03-27 (목) 15:46:28 | 승인 2008-03-27 (목) 15:46:28

   
 
   
 
한나라당 김동완 후보가 27일 정오 제주시 연동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이명박 대통령을 도와 제주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주장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견제론을 빌미로 대통령의 발목을 잡고 있다”며 “발목잡기식 견제로는 특별자치도가 성공하기도 전에 발목이 잡혀 도태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명박 대통령이 제주에서 했던 공약이 잘 실현될 수 있도록 밀어주고 방향이 틀리면 잡아주며 제주를 이끌어 나가겠다”며 “그러기 위해선 국회의원으로 당선시켜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총선 출마 후보들의 공약은 모두 훌륭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실천력”이라며 “현실가능한 공약을 제시하고 약속했던 정책은 반드시 실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김 후보는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이날 자정부터 제주시청 앞 대학로를 돌며 지지세 확보에 나섰고 오전 6시에는 한림수협 어판장을 찾는 등 바쁜 행보를 이어갔다.


김동은 기자  kdeun2000@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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