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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현장> 현경대 후보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 마련할 터”무소속 현경대 후보 27일 제주오일장 유세서
김동은 기자
입력 2008-03-27 (목) 17:34:04 | 승인 2008-03-27 (목) 17:34:04

   
 
   
 
무소속 현경대 후보가 27일 오후 제주오일시장을 방문, 지지세 확보에 나섰다.  

이날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후 첫 유세를 한 현 후보는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을 포함해 서민 소득 증대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주장했다. 

현 후보는 “지난 4년동안 좌파정권이 국정운영을 해 도민들의 생활은 더욱 어려워졌다”며 “재래시장 기능을 활성화시키고 경쟁력도 강화할 수 있도록 재래시장 육성을 위한 특별법을 개정하겠다”고 역설했다.

이어 통합민주당 현역 의원들을 겨냥해 “지난 17대 총선에서 초선의원들이 대거 국회에 진출했지만 이념투쟁으로 국민간 갈등만 조장하고 국론만 분열시켰다”고 폄하했다.

현 후보는 “올해 시대정신은 갈등과 투쟁의 리더십이 아닌 국민통합을 주도할 포용과 경륜의 리더십을 요구하고 있다”며 “국회 5선의원의 관록과 경륜, 중앙정계에서 쌓은 폭 넓은 인맥을 활용해 제주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앞서 현 후보는 이날 오전 6시 선대위 관계자 및 지지자 등과 함께 제주시 충혼묘지와 제주 4·3 평화공원을 잇따라 방문했다.  


김동은 기자  kdeun2000@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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