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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총선 이렇게 뛴다] 제주시갑 선거구-각 후보 선대위원장 및 정택팀장 선거 전략
김석주 기자
입력 2008-03-30 (일) 16:33:23 | 승인 2008-03-30 (일) 16:33:23
“실력있는 일꾼, 검증된 일꾼”
홍석빈 통합민주당 강창일 후보 선대위공동위원장

   
 
  ▲ 홍석빈 통합민주당 강창일 후보 선대위공동위원장  
 
이번 선거의 핵심은 인물론이다.

인물과 능력면에서는 우리 후보가 타 어느 후보보다 월등하다고 생각한다.

최우수국회의원을 지냈던 실력 있는 일꾼, 검증된 일꾼이라는 사실에 대해 유권자들이 명확한 판단을 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

대통령의 ‘제2공항 시기상조’ 발언 등 제주의 미래를 집권세력에게 맡길 수 없다는 사실이 이미 드러났다. 이제 강력한 야당, 힘 있는 제주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적극 알려나갈 것이다. 언론사 여론조사결과 1위를 달리고 있다.

앞으로 지지율 격차를 더 높여나가 대세론으로 승부를 결정지을 것이다.



“대통령과 뜻이 맞는 후보 당선돼야”
조여진 한나라당 김동완 후보 선거대책본부장


   
 
  ▲ 조여진 한나라당 김동완 후보 선거대책본부장  
 
제18대 국회의원은 대통령과 가장 뜻이 맞는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

잃어버린 10년의 회복, 신정부와 함께 명실상부한 제주특별자치도를 실현해 내야 하기 때문이다.

기호 2번 한나라당 김동완 후보는 정정당당하게 한나라당의 공천을 받은 후보이므로 이미 대통령과 함께 제주발전에 헌신할 수 있는 바탕이 마련돼 있다.

김동완 후보는 구 북제주군에서 활동하면서 읍·면지역 서민생활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고 제주시 연동, 노형동 등의 지역주민들과도 잘 어울려 지내고 있다.

또 정책선거, 자원봉사의 자발적 참여로 평범한 사람들의 지지를 이끌어 내고 있다.

김 후보의 당선에 확신을 가지며, 유권자 여러분의 올바른 선택을 기대한다.



“가정이 행복한 나라 만드는데 적임자”
이진우 평화통일가정당 유병녀 후보 선대본부장


   
 
  ▲ 이진우 평화통일가정당 유병녀 후보 선대본부장  
 
유병녀 후보는 국내 및 국제적인 여성지도자들과 함께 여성평화네트워크에 참여, 세계적인 견문을 넓히고 인적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도자의 길을 준비해 왔다.

다문화 가정과 유치원, 초등·중학생 학생상담봉사자, 시각 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서민들의 고충을 잘 안다. 게다가 젊고 참신하다. 도덕적으로도 흠결이 없다.

새 정치하려고 나왔는데 낡은 패턴을 밟아 가면 안 된다.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 모범적인 생활을 하는 정치가가 나라를 운영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 평화통일가정당은 정치 경력에 가산점을 두지 않는다. 유 후보는 가정이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데 적임자다. 유 후보는 가정을 수습할 대안과 비전을 갖고 있다.



“제주 자존 지키고 도민 이익 챙기는 후보”
강정효 무소속 현경대 후보 총괄선대본부장


   
 
  ▲ 강정효 무소속현경대 후보 총괄선대본부장  
 
지금 제주도는 침체된 지역경기를 살리는 일과 제주도를 완전한 특별자치도로 탈바꿈시키는 일 등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대형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

이러한 현안들을 해결하려면 중앙정부를 상대로 예산도 많이 받아내야 하고 법률과 각종 제도도 도민 이익에 부합하게 바꿔야 한다.

그러나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해결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결국 중앙정부를 움직일 수 있는 정치적인 힘과 입법능력이 갖춰진 인물만이 제주의 현안들을 해결할 수 있다.

우리는 현 후보를 제주현안 해결사로 만들기 위해 제주시민들에게 제주의 자존을 지키고 도민이익을 챙겨줄 후보임을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다.

제주시민들도 이점을 깊이 이해하고 있고 공감대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김석주 기자  sj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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