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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선진당 강창재 후보 출마의 변
현민철 기자
입력 2008-04-01 (화) 15:29:50 | 승인 2008-04-01 (화) 15:29:50
* 출마의 변

<자유선진당 강창재 후보>

지난 4년간 제주도민의 대변자였던 김우남 후보는 참여정부의 국정실패를 적절히 견제하지 못해 민생도탄에 빠진데 대한 정치적 책임이 있다. 또 집권 여당의 부상일 후보는 집권당의 독주를 막아낼 수 없다.

때문에 제3의 대안세력인 자유선진당 후보가 집권당의 독재를 견재하고 제주도민의 행복한 생활을 만들 수 있다고 판단, 출마를 결심했다.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 진정한 ‘정치가’와 ‘정객’의 차이를 알고 있다.

또 20대 초반에 사법시험에 합격, 검사 10년, 변호사 12년 등 법조계 활동을 해왔으며, 각종 시민·사회단체 활동을 통해 국가 및 사회 경륜을 충분히 쌓았다. 인권변호사로 사회봉사에도 참여하는 등 왕성한 활동으로 앞으로 4년간 제주도민의 대변자로서 일하는데 충분한 능력과 경험을 갖고 있다.

특히 중앙에 많은 인맥을 갖고 있어 다른 후보들보다 대정부 절충에도 자신이 있다.


현민철 기자  freenation@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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