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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당 상승…정책·비전 유권자 동조”가정당 손대오 부총재 제주 방문 기자회견
김동은 기자
입력 2008-04-07 (월) 11:09:34 | 승인 2008-04-07 (월) 11:09:34

평화통일가정당 손대오 부총재겸 정책위의장이 7일 제주를 방문, 제주 표심 잡기에 나섰다.

손 부총재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가정당의 비전과 공약 등을 발표했다. 

손 부총재는 “가정당은 최근 이뤄진 여론조사에서 정당 지지율이 10%에 육박하는 등 폭발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다”며 “신생정당이지만 원대한 국가비전을 가지고 있어 유권자들이 동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일해저터널 건설, 남북총선거를 위한 민관합동 전담기구 설치, 가족가치교육 강화 등을 통해 자랑스러운 세계 중심국가를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손 부총재는 “가정당은 ‘가정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총선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가정문제를 정치의 핵심 이슈로 부각시켰다”며 “선진국가들 처럼 국가가 적극적으로 가정 복지 증진을 책임지는 각종 정책을 제시, 국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손 부총재는 이날 18대 총선 핵심공약으로 △가정이 행복한 나라 △도덕정치 구현 △통일 한국 건설을 주도하는 가정당 △세계의 중심국, 한국실현 등 3개 분야 12대 공약을 발표했다.

한편 손 부총채는 가정당 후보들과 동행하며 지원유세에 나설 예정이다.


김동은 기자  kdeun2000@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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