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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율 높이기" 격려·봉사활동 잇따라투표소마다 투표 독려위한 자생단체 발길 이어져
박미라 기자
입력 2008-04-09 (수) 11:55:17 | 승인 2008-04-09 (수) 11:55:17

9일 제18대 국회의원선거가 큰 사고없이 진행되는 가운데 투표를 독려하기 위한 자생단체, 도민들의 발걸음도 이어지고 있다.

노형동 선거관리위원회 문재칠 위원장 및 노형동장은 관내 전 투표소를 방문, 음료수 각 1상자씩을 전달하는가 하면 이동2동 주민센터(동장 현기봉)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우방)는 이동 2동 선거관리위원회 및 9개 투표소를 방문, 투표사무관계 종사원들에게 20만원 상당의 빵, 음료 등을 제공했다.

오라동 복지위원 이달진씨(57)는 관내 거주하는 거동 불편자 및 노약자, 혼자사는 노인들이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개인 자가용을 이용해 투표소로 태워다주는 등 이웃들의 투표를 독려하고 있다.

양용창 아라동주민자치위원회도 아라동주민센터를 방문, 선거업무를 맡고 있는 동 선관위 위원 및 직원에게 간식을 제공, 격려했다.

이태종 납읍리장은 오전 8시30분 투표를 위해 납읍리 경로당을 방문하면서 음료수 3상자를 투표관리관에게 전달,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궂은 날씨로 투표율이 떨어질 것을 우려, 투표율 제고를 위해 마을방송을 실시하는 등 투표율 높이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박미라 기자  sophia33@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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