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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정치 18대 총선(2008)
오후 3시 투표율 42.4%…효돈동 투표율 가장 높아
김동은 기자
입력 2008-04-09 (수) 16:03:08 | 승인 2008-04-09 (수) 16:03:08

   
 
   
 
오후 3시 기준 도내 투표율이 42.4%를 기록한 가운데 투표구 중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 곳은 효돈동으로 나타났다.

효돈동(오후 3시 기준)은 선거인수 3989명 중 2297명이 투표해 57.5%의 투표율을 보여 도내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제주시 갑 선거구는 41.2%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한경면이 55.4%로 투표율이 가장 높았고 도두동이 50.4%로 그뒤를 이었다.

제주시 을 선거구는 40.8%로 구좌읍이 51.9%, 우도면 45%, 봉개동 41.8% 순으로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서귀포시 선거구는 5만4006명이 투표에 참가해 46.1%의 투표율을 나타냈으며 효돈동 57.6%, 대륜동 51.8% 등 제주시 선거구 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한편 같은 시간대 전국 투표율은 36.2%이며 지난 17대 총선 47.7%, 17대 대선 48%이다.  

 


김동은 기자  kdeun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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