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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전에 알아두면 좋아요] 2. 신발·복장
최충일 기자
입력 2008-04-23 (수) 18:57:46 | 승인 2008-04-23 (수) 18:57:46
 마라톤은 기구를 이용해 하는 운동이 아니라 몸으로 하는 운동이기에 몸을 보호해 줄 신발이나 의류의 구비는 필수다.

 운동화는 신을 때 발가락과 신발끝이 1~2㎝가량 여유가 있는 것이 좋고, 운동화의 앞쪽 부분이 자연스럽게 굽혀져야 한다.

 단순히 동네 한바퀴를 돌고 싶다면 단순한 운동화 한족으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줄곧 아스팔트를 뛰어야 하는 마라톤에서 런닝화나 마라톤화를 신는 것은 필수다.

 런닝화는 각 상표별로 다양하게 나와 있는 만큼 자신의 발에 맞고 쿠션감이 있는 제품을 구입하면 된다. 마라톤화는 일반 러닝화보다 마라톤에 더 적합하게 만들어진 신발로 러닝화보다 쿠션감은 덜하지만 무게가 가벼운 편이다. 대회에 출전하려면 마라톤화를 신어야겠지만 달리기를 막 시작하는 이라면 관절보호를 위해서라도 쿠션 있는 런닝화를 선택하는 게 좋다.

 복장은 단거리의 경우 가벼운 운동복 차림도 좋으나 중장거리의 경우 면 소재의 옷은 피해야한다. 땀을 흡수해 옷이 무거워질 뿐 아니라 마찰로 피부를 손상시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땀을 잘 배출하고 마찰이 적은 소재의 옷을 입는게 좋다.

최충일 기자  hagusin@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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