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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교통·관광체험 종합 여행기업 추구2008 제주관광대상 여행업 부문 ㈜유진씨앤씨
김용현 기자
입력 2008-05-22 (목) 19:20:43 | 승인 2008-05-22 (목) 19:20:43

   
 
   
 
㈜유진씨앤씨는 1995년 창립이후 오프라인 상에서 다양한 여행상품과 고객우선 서비스로 관광객을 유치해온 전통이 깊은 여행사다.

지난해 5만8621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최근 5년동안 20만7500여명이 ㈜유진쌔앤씨를 통해 제주를 방문, 제주관광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맞고 있다.

㈜유진쌔앤씨는 장인정신을 배우는 젊은 일꾼의 기업,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정신이 충만한 기업, 가장 빠른 의사 결정 체계를 가진 작지만 큰 기업, 고객을 우선하는 효율적인 여행 컨설팅 등을 추구하면서 성장하고 있다.

㈜유진쌔앤씨는 장인의 손길로 뚜렷한 색깔을 가진 여행상품을 출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여행컨텐츠를 개선하고, 고객에게 여행정보를 제공하면서 다양한 관광객의 의견을 수렴하는  양방향 정보채널 다양화에 힘을 쓰고 있다.

이러한 ㈜유진쌔앤씨의 노력은 2003년 일간스포츠 파워브랜드상 선정, 2004년 도내 최초 서비스 관련 국제표준인 ISO9001 인증, 2004년 국제여행 우수대리점 표창 등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005년 중국인 유치 전담 여행사로 지정돼 외국관광객 유치를 통해 제주관광의 국제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유진쌔앤씨 주력분야인 오프라인 여행업에서 점차 온라인 여행업으로 사업영역을 확장, 제주도 관광 정보 검색 포털 사이트인 ㈜제주도닷넷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문화 컨텐츠와 여행에 관련된 풍부한 정보를 관광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 지속적인 투자와 개발을 통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사이트까지 제작해 제주를 세계로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다.

㈜유진쌔앤씨는 제주투어닷컴도 개설해 다양한 여행상품을 고객의 욕구에 맞춰 출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 2004년 웅진고속관광을 인수해 ㈜유진고속관광을 개업했고, 2005년 유한회사에서 주식회사로 전환, 2007년 멀티견적 프로그램을 특허출원신청하는 종합여행기업으로 성장을 위해 다양하게 시도하고 있다.

문경만 대표이사는 "현재 관광객을 관광지로 알선하는 기존 형태의 여행업으로는 발전에 한계가 있다"며 "관광지 홍보와 항공·렌터카·전세버스 운영, 레저 등 체험관광 개발, 제주문화 접목 등 종합적으로 관광상품을 운영할 수 있는 여행기업으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제주관광은 날씨 의존도가 높아 기상악화때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관광아이템이 없어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며 "날씨에 상관없이 관광객들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관광객전용카지노 등 실내형 여행상품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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