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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한·일 해녀 국제학술심포지엄오는 20·21일, 제주칼호텔 2층 회의실
문정임 기자
입력 2008-06-17 (화) 19:50:26 | 승인 2008-06-17 (화) 19:50:26

해녀박물관과 ㈔제주학회가 주최하는 제3회 한·일 해녀 국제학술심포지엄이 오는 20·21일 제주칼호텔 2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한·일 공동 해녀무형유산 지정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국과 일본 해녀의 생업과 문화에 대한 조사 보고, 생태여성주의 관점에서의 보는 해녀 문화의 보존과 전승, 유네스코 무형유산 등재 기준 및 절차 등에 관해 논의한다. 

21일에는 일본 미에현 도바(三重縣 鳥羽)시장과 바다박물관장이 해녀박물관을 방문, 일본 아마가 사용하던 옷과 작업 도구 등 일본 아마  유물 17종을 기증할 예정이다. 문의=710-6644.

문정임 기자  mungdang@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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