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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국인 영리병원 추진돼야”제주도관광협회 국내분과위, 22일 영리병원 도입 지지 기자회견 개최
김영헌 기자
입력 2008-07-22 (화) 11:00:52 | 승인 2008-07-22 (화) 11:00:52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국내여행분과위원회는 22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내국인 영리법인 병원 문제와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형 영리병원 도입에 강력한 지지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국내분과위는 “의료관광은 제주관광의 미래 먹을거리를 창출할 수 있는 핵심 동력”이라며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 활성화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영리병원의 설립은 선택이 아니 필수”라고 주장했다.

또 국내분과위는 “제주관광인들은 현실이 아닌 미래에 대한 막연한 우려를 근거로 그 어떤 새로운 도전도 하지 않으려고 한다면 결코 제주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는 인식을 갖고 있다”며 “관광객 유치 하나의 문제만 갖더라도 영리병원 추진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영헌 기자  cogito99@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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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똠방 2008-07-24 11:58:44

    관광미래?차라리 내외국인카지노를추진하자.외국으로원정카지노로국부유출이심각한데제주에서하도록하자.일본및동남아국가들은자국에카지노설립을추진하는데,사람이모이는데돈이있는것이라즉돈있는곳에사람이있기마련,그러면제주인구가100만되는게 시간문제아닐까합니다.
    내국인카지노를 밀어붙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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