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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학교 찬반 과열"지역발전위해 필요" VS "귀족학교 우려"
이창민 기자
입력 2008-08-19 (화) 10:23:14 | 승인 2008-08-19 (화) 10:23:14

특별법 3단계 공청회를 앞두고 영어교육도시 등 영리학교 찬반을 둘러싼 치열한 선전전이 펼쳐지고 있다.

이들 단체들과 주민들은 19일 오전 공청회가 열리는 제주학생문화원 앞에서 현수막을 내걸고 자신들의 입장을 설명했다.

대정읍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주민들은 "지역발전을 가져올 영어교육도시가 계획대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고, 안덕면 이장협의회도 찬성입장에 힘을 모았다.

반면 참교육제주학부모회와 제주여민회 등은 "이번 공청회가 학부모와 도민들의 충분한 의견수렴 과정을 생략한 채  도에서 일방적으로 밀어부치고 있다"며 반대 입장을 피력했다.

이어 이들은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듣고 장단점을 파악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창민 기자  lcm9806@para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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