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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마공원 다승왕 주인공은 누구기수 장우성, 조교사 정성훈, 마주 정완모 각 부문 1위
김대생 기자
입력 2008-11-13 (목) 15:11:56 | 승인 2008-11-13 (목) 15:11:56

   
 
  ▲ 장우성 기수  
 
   
 
  ▲ 정성훈 조교사  
 
   
 
  ▲ 정완모 마주  
 
KRA한국마사회 제주본부(본부장 정금석)는 2008년 제주경마공원 각 부문별 경주실적을 발표했다.
 기수 부문에 장우성(30, 3조)기수가 올해 총 366회에 출주해 1위 59회, 2위 50회를 기록하며 승률 15.25%, 복승률 28.17%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특히 장우성 기수는 지난 10월 26일 제 1경주에서 1위를 차지해 통산 300승을 기록하며 하반기 무서운 상승세를 타 절정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장 기수의 뒤를 이어 문성호(36, 11조)가 55승으로 2위를 달리고 있고 정명일(34, 9조)기수가 47승을 기록, 뒤를 바짝 쫓고 있다.
 또한 조교사 부문에서 정성훈 조교사(43, 14조)가 총 420회에 출전해 1위 74회, 2위 48회를 기록하며 16.89%, 복승률 27.85%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마주부문에서는 정완모(64)마주가 총 128회에 출전 1위 28회, 2위 12회로 승률 20.44%, 복승률 29.20%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올해의 마지막 경주는 오는 12월 21일까지이며 27, 28일 이틀간은 혹한기로 인해 경마가 열리지 않는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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