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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생활체육인 제주 하늘과 바다 정취 만끽김녕 인라인 로드런, 월랑봉 패러글라이딩대회 열려
김대생 기자
입력 2008-11-14 (금) 13:23:49 | 승인 2008-11-14 (금) 13:23:49

주말 구좌읍 김녕해안도로와 월랑봉에서 생활체육축제가 펼쳐진다.

국민생활체육도인라인스케이팅연합회(회장 이재철)가 주최하는 제 7회 제주도인라인동호인 로드런 페스티발이 16일 도내 10개 동호회원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김녕생활체육관을 출발, 해안도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경기종목으로 어린이부 5km에 60명, 성인부 10km에 140명이 참가, 제주해안을 달리며 제주의 늦가을 해변 정취를 만끽하며 우정의 무대를 연출한다.

또 국민생활체육제주도패러글라이딩연합회(회장 김종헌)이 주최하는 제 14회 연합회장기 국민생활체육 전도패러글라잉딩대회가 동호인 150명이 참가해 월랑봉에서 개최된다.

경기종목으로 개인전(초중고급)과 단체전으로 나눠 펼쳐지며 단체전은 개인전의 성적으로 판정되며 최고점수와 최저점수를 뺀 나머지 참가자 점수를 합산, 단체전 우승을 확정한다.

이밖에 제 3회 제주시생활체육협의장기 축구대회가 15일 도내 35개팀 1000여명이 참가해 사라봉경기장에서 열린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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