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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이 경쟁력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 표창 ㈜금강축산유통
제품 안전관리 만전 제주시 최초 HACCP작업장 지정받아
제주산 돼지고기 알릭에도 한몫 육지부 판로 개척 계획도
박미라 기자
입력 2008-12-08 (월) 16:03:32 | 승인 2008-12-08 (월) 16:03:32

   
 
   
 
2008제주경제대상 부문상(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 표창)을 수상한 ㈜금강축산유통(대표이사 안성)은 축산물 가공에서부터 유통, 판매하는 제조업체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에 주력해왔다.

제주시 최초로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작업장으로 지정받았으며 노동부 클린 작업장 지정, 제주특별자치도 품질인증 FㆍCㆍG를 획득했다.

또 정기적으로 미생물 실험을 통해 제품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등 소비자에게 보다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도내 학교급식 재료를 최다 납품한 업체로 인정받는 등 신뢰를 얻는 것도 안전과 위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축산물 공급에 노력해온 결과다.

특히 2005년 8월부터는 우체국 쇼핑에 제주산 돼지고기를 납품함으로써 '제주산 청정 돼지고기' 소비 확산과 이미지 제고에 한 몫해왔다. 향후 육지에 물류센터를 개설해 육지부 판로를 더욱 확충한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기술개발, 사업확장도 다양하게 이뤄지고 있다.

재래마육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양념육 제조기술을 한국식품연구원과 공동개발하고 있다. 금능농공단지내 돈육부산물 가공공장인 미리내 유통을 인수, 제주도 돼지부산물 시장 안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2004년부터 푸드뱅크에 축산물을 기부하는 등 기업이익의 사회환원도 잊지 않고 있다.

이와 함께 ㈜금강축산유통은  2006년 경영혁신형중소기업, 2007년 성장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됐으며, 안성 대표이사(46)는 2006년 제주상공회의소 표창,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 납세자의 날 제주세무서장 표창 등을 받은 바 있다. 

박미라 기자  sophia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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