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제민기
제20회 제민기제주도배구대회 참가팀 프로필(직장부)
김대생 기자
입력 2009-03-24 (화) 10:45:09 | 승인 2009-03-24 (화) 10:45:09

   
 
   
 
 ◇제주119
 제주119팀은 지난 대회 관공서부로 처녀출전했지만 이번 대회는 직장부로 자리를 옮겨 도내 직장팀과 제민기 정상을 노리고 있다. 한림공고 공격수 출신 김형준 선수가 팀의 공격을 조율하고  183㎝의 팀 최장신 전철하와 김성진이 중앙 공격과 오른쪽을 맡았다. 특히 주공격을 담당하는 김형준 선수는 10년간 도민체전에서 서귀포시청 팀으로 참가했던 관록의 선수로 팀의 전력에 막강 파워를 과실할 예정이다.
 ▲선수명단 △단장 이용만△감독 현종환△코치 김영천△주무 진영호△선수 현종환·강창희·전철하·김태남·김영천·김성진·강창환·김형준·윤승환·고행수·양대훈·고태홍·김성숙·김정현·김현중

   
 
   
 

 ◇농협
 농협배구팀은 지난해 첫 신설된 직장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대회 출전으로 매해 제민기에 참가한다는 의욕을 보이고 있는 팀으로 대회 2연패를 향한 팀내 사기는 하늘을 찌르고 있다. 산남 지역 엘리트 배구출신들이 포진한 농협배구팀은 김민호와 현윤호 선수가 공격을 전담하고 성산고 출신 김규봉 선수가 세터를 맡았다. 또 서귀포산업과학고 출신 왼쪽 공격수 장유완과 한림중 배구선수 출신 김양수가 젊은 패력을 선보인다.
 ▲선수명단 △단장 신백훈 △감독 강덕주 △코치 강윤영 △주무 고용범 △선수 현경범·현윤호·오종협·장유완·김규봉·송방섭·김민호·김양수·양영수·이완희·고용범

   
 
   
 

 ◇제주은행
 제주은행배구팀은 지난 제민기에서 부진한 성적으로 인해 올 제민기 우승을 위해  1년을 준비했다. 효돈교 출신 김광호 선수가  왼쪽 공격을 맡아 공격을 조율하고  홍종관(180㎝)·현호철(179㎝)·임경필(180㎝)·현학주(179㎝) 선수 등의  팀내 장신 선수들이 힘을 보탠다. 또 김보형 선수가 세터를 담당하고 이상철 선수가 전문 수비스로 활약한다.
 
 ▲선수명단 △단장 허창기△감독 김정호△코치 허창성△주무 김보형△선수 허창성·김광호·이상철·홍종관·현학주·김보형·윤승용·변영우·현호철·김영직·임경필·이상헌·김동조

   
 
   
 

 ◇KT
 KT배구단은 지난 1997년 8월 창단, 지난해 제민기에 첫 얼굴을 내민 후 두번째  참가했다. 특히 지난 대회 비록 예선탈락의 고배를 마셨지만 우승팀인 농협과의 전적에서 세트당 4점 정도의 차이를 보인만큼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 농협을 반드시 꺾고 우승기를 가져가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184㎝의 팀내 최장신인 김종희 선수가 공격을 조율하며 홍관표 선수가 수비전담으로 나선다. 또 세터 김영길 선수가 볼 배급을 맡았다.
 ▲선수명단 △단장 오홍석 △감독 오영후△코치 김용남△주무 김정훈△선수 지근성·김종희·김석철·박기철·김익수·강성숙·강경옥·고홍관·김용남·홍관표·김영길·양진영·이문식·김치헌·장우석
 


김대생 기자  bin0822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