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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제민기제주도배구대회 참가팀 프로필(동호인부)
김대생 기자
입력 2009-03-25 (수) 18:07:22 | 승인 2009-03-25 (수) 18:07:22

<제20회 제민기제주도배구대회 참가팀 프로필>

   
 
   
 


 ◇위미동호회
 위미동호회는 지난 1999년에 창단한 팀으로 제민기 배구대회와 가장 깊은 인염을 맺고 있다. 2000년(제11회)과 2001년(제12회) 2연패와 2003년 제 14회 제민기 우승팀이다. 팀의 공격은 서귀포산업과학고 출신 오영문·김현진·김기주 선수가 담당한다. 또 세터는 성산고배구팀 출신인 이성훈 선수가 맡아 공격을 조율한다. 팀내 홍일점인 현경숙 선수가 전문수비로 나서는 비장의 카드를 준비했다.
 ▲선수명단 △단장 김창현 △감독 현동숙△코치 이상열△주무 강경진△선수 김현진·오성훈·김기주·김덕용·현종수·현종배·오용철·현승학·오영문·오신덕·강영우·현동숙·현경숙·현경대·고도형·이성훈

   
 
   
 


 
 ◇한아름동호회
 한아름동호회는 지난 2006년 창단된 도내 최고의 생활체육 동호인팀이다. 디펜딩챔피언인 한아름동호회는  제 17회 제민기 배구대회 첫 출전만에 동호인부 우승과 제 18회 대회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젊은 패기를 앞세운 김녕초·중학교 배구출신으로 지역과 학교의 선후배로 구성됐다. 계동수·이우석 선수가 주공격을 담당하고 이문진 선수가 세터를 맡는다. 특히 이우석·우필 형제와 이왕석·왕주 형제가 대회에 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선수명단 △단장 이기형△감독 김지영 △코치 한경훈  △선수 문원일·황민철·김지영·양성철·한용만·이창우·이우석·장창수·이왕석·고동환·이우필·이승찬·김수용·이왕주·강정훈·이문진·계동수

 

   
 
   
 

 
 ◇효돈동호회
 효돈동호회는 2000년에 창단, 2005년 도지사기·협의회장기·연합회장기 등 3개 대회를 석권했고 도지사기 3연패의 관록을 자랑하는 팀이다. 하지만 2005년 제민기 결승에 도전했지만 아쉬운 준우승에 머물러 아직까지 제민기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다. 서귀포산업과학고와 홍익대 출신인 이대영 선수와 정우철 선수가 주공격라인을 책임지며 강진응 선수가 세터를 맡아 팀 작전을 지휘한다. 또 서귀포산업과학고 출신 노진범 선수가 공격과 수비를 조율한다.
 ▲선수명단 △단장 강창면△감독 유영용 △코치 정우철  △주무 이대영 △선수 김창훈·정우철·이대영·강진응·허근창·고민정·김창일·한성철·고영묵·한동교·김봉석·김진덕·임은석·한영규·노진범
 
 ◇제주시동호회
 제주시동호회는 제민기 대회에 3년만의 모습을 드러냈다. 선수층이 다른 팀과 달리 40·50대 동호인으로 구성됐다. 지난 2007년과 2008년 제주시연합회장기 2연패를 달성한 팀으로 그외 대다수의 준우승의 기록을 보유한 관록의 팀이다.  제주시동호회팀은 노련미를 앞세워 패기의 젊은 팀을 물리치고 제민기 우승에 도전장을 던졌다. 김석훈·정명권·곽상희 선수가 주공격을 맡고 오경만 회장이 세터를 담당한다.
 ▲선수명단 △단장 진대생△감독 오경만 △코치 곽상희  △주무 고영상 △선수 진대생·양승석·오경만·현종탁·강용길·김문수·오명복·고영상·문성은·정명권·전봉추·고민자·김석훈·이승규·곽상희·박재현


김대생 기자  bin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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