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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묵더라도 눈부처로18일 법화사 템플스테이
김효영 기자
입력 2009-04-16 (목) 14:11:28 | 승인 2009-04-16 (목) 14:11:28

깨달음을 얻으면 누구나 부처가 된다고 한다. 우리 눈 속에도 부처가 있다. 바로‘눈부처’다. 누군가의 앞에서 그의 눈을 쳐다보면 그 속에 자신을 볼 수 있다. 이를 눈부처라고 한다.

법화사가 ‘하루를 묵더라도 눈부처로’라는 구호를 내걸고 오는 18·19일 템플스테이를  마련한다.

이날 행사는 예불, 108예참, 기도, 참선, 다도, 마인드컨트롤, 춤 테라피 요가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14일에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오라소마 명상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풀빛’ 김진옥씨를 초청, ‘오라소마를 통한 삶의 연금술’특별워크숍을 연다. 워크숍은 오라소마 포맨더를 사용한 명상과 인체의 신비 어튠멘트 체험을 한다.

특별워크숍 참가비는 1만원이며, 템플스테이 참가비는 2만원(특별워크숍 포함)이다. 문의=738-5225.

김효영 기자  news0524@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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