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경제 제주 베스트 관광지 탐방/제주 베스트숙박업소
[퍼시픽랜드]제주바다의 모든 매력을 한번에바다사자와 돌고래쇼 등 4가지 종합 테마파크 개발
국내 최초 고급요트투어 개발 고급형 해양레저 선봉
김용현 기자
입력 2009-04-16 (목) 14:16:33 | 승인 2009-04-16 (목) 14:16:33

   
 
청정하고 에메랄드빛 제주의 바다는 관광자원으로서 풍부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한 퍼시픽랜드에 가면 제주바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퍼시픽랜드는 바다사자와 돌고래쇼부터 호화로움을 자랑하는 요트투어, 짜릿함 느낄 수 있는 제트보트, 싱싱한 해산물 다양한 요리 등을 즐길 수 있는 종합해양레저파크다.

퍼시픽랜드 공연장은 한번 입장하면 오토바이와 철봉체조 등 각종 묘기를 펼치는 원숭이쇼와 피아노를 연주하는 바다사자쇼, 환상적인 점프와 노래를 선보이는 돌고래쇼를 즐기며 50분간 한눈을 팔 틈을 주지 않다.

특히 퍼시픽랜드는 우리나라 최초로 호화요트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제주바다 특성에 맞게 특별 제작된 샹글렐라 0호와 1?2호를 통해 고급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다.

요트를 타고 주상절리 등 중문해양 절경을 관람하며, 직접 낚시한 생선을 맛볼 수 있고, 고급와인과 과일 등도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요트에는 세미나실, 노래방, 침실, 마사지룸 등을 갖추고 있어 가족과 친목 모임이나 비즈니스형 관광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요트투어는 다른 관광객들과 함께 요트를 즐길 수 있는 퍼블릭 투어와 요트를 개인 또는 특정모임에 단독 임대하는 프라이빗 투어까지 대중형과 고급형까지 다양한 계층에 맞게 다양한 상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퍼시픽랜드 요트투어는 최근 인기를 모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 촬영지로 소개되면서 새로운 한류관광지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퍼시픽랜드가 운영하는 제트보트는 관광객의 안전을 보장하면서 스릴을 느낄 수 있도록 한국인에 맞게 맞춤제작됐다.

돌핀비바제트호는 충격흡수용 탄성의자와 안전벨트, 좌석이 다른 제트보트보다 높게 설치돼 있어 안전을 보장하는 동시에 스릴을 극대화 시킨 설계를 적용했다.

돌핀비바제트호를 타면 파도를 해치며 고속항해, 90도 꺽기, 360도 회전, 파도점핑 등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제트보트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퍼시픽랜드의 씨푸드레스토랑은 해물즉석 구이와 특급호텔 수준의 60여가지 바다요리부페를 즐길 수 있다.

씨푸드 레스토랑은 고급스런 인테리어와 중문해안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100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다.   

 

"10가지 해양테마로 고품격 레저상품 제공하겠다"

   
 
 
 
허옥석 퍼시픽랜드 대표이사

"현재 4가지의 해양테마에서 10가지로 늘려 새로움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종합해양레저테마파크로 발전시키겠다"

허옥석 퍼시픽랜드 대표이사는 "현재 고급요트를 3대보유하고 있고, 올해 한대를 추가 도입한다"며 "앞으로 요트 15대를 운영해 다양한 테마의 요트투어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돌고래와 함께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수영장과 웨딩테라피와 웨딩요트, 전문적인 다이버센터 조성 등 10가지 해양테마로 확장할 계획"이라며 "대중관광객부터 VIP관광객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최고의 해양관광상품을 개발하겠다"고 강조했다.

허 대표는 "앞으로 요트투어를 중심으로 특화시켜 고급레저를 뛰어넘는 그 이상의 고부가가치의 상품을 제공해 제주가 고급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며 "또 제주형 해양레저모델을 개발해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겠다"고 밝혔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