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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생활체육협의회, 중국 길림성과 친선교류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제주 시설 견학 등 친선경기 펼쳐
김대생 기자
입력 2009-05-13 (수) 10:28:28 | 승인 2009-05-13 (수) 10:28:28

   
 
  ▲ 제주특별자치도생활체육협의회와 중국 길림성체육국과의 친선체육교류가 지난 7일부터 5일간 서울, 제주 일원에서 펼쳐졌다.  
 
 중국과의 올해 첫 생활체육 국제교류가 실시됐다.

 제주특별자치도생할체육협의회(회장 손유원)와 중국 길림성체육국과의 친선체육교류가 지난 7일부터 닷새간  서울, 제주 등지에서 펼쳐졌다.

 중국 길림성 사의휘 부국장을 단장을 한 19명의 친선교류단은 7일 서울 올림픽경기장 시찰을 시작으로 제주종합경기장과 제주월드컵경기장 등 시설을 둘러봤다. 또 9일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과 오라교에서 수영과 탁구 친선 경기를 갖고 우정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친선교류를 통해 도탁구연합회는 오는 8월 한라일보기 동북아탁구대회에 탁구선수단을 초청하기로 했고 중국 길림성체육국은 도수영연합회 선수들을 9월 중국으로 초청, 친선을 다지기로 합의했다.

 이번 친선교류 행사를 마련한 손유원 도생활체육협의회장은 "2004년부터 5년째 맞은 이번 친선교류는 양국간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스포츠파다라이스 제주 홍보와 동호인 교류확대를 위해 양국간 체육교류 종목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대생 기자  bin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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