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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미술관 개관 기념 '제주미술의 어제와 오늘' 세미나29일 미술관 대강당
문정임 기자
입력 2009-05-27 (수) 19:01:36 | 승인 2009-05-27 (수) 19:01:36

제주도립미술관이 다음달 개관을 앞두고 오는 29일 '제주미술의 어제와 오늘' 주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인물미술사학회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제주 미술의 정체성을 구현한다'는 제주도립미술관의 설립 취지와 관련, 제주지역 미술에 대한 일련의 학문적 근거를 확립하기 위한 자리다.

미술평론가 김영호씨(개관전시총감독)가 '한국미술사와 제주미술' 기조 발제를 맡는다.

△'추사 김정희의 제주시절과 그 제자들'(이동국 예술의 전당 학예사) △'제주출신 일본유학 미술가들'(윤범모 경원대 교수) △'한국전쟁과 피난민 예술가들'(미술평론가 조은정) △'전후 제주화단의 형성과 전개'(미술평론가 김유정) △'한국미술사 문맥에서 본 오늘의 제주미술'(박영택 경기대 교수) 등 제주화단의 역사와 의미를 짚어보는 다양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이외 김현돈 제주대 교수, 이경은 기당미술관 큐레이터, 미술평론가 정준모, 화가 강요배씨 등이 질의자로 참여한다. 오후 1시 미술관 대강당. 


문정임 기자  mungdang@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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