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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서울시 생활체육 자매결연양기관 간 조인식 갖고 상호협력 다짐
김대생 기자
입력 2009-07-01 (수) 18:43:30 | 승인 2009-07-01 (수) 18:43:30

 제주도생활체육회(회장 손유원)가 서울특별시생활체육회(회장 이의민)와 자매결연을 통해 상호협력해나기로 했다.

 제주도생활체육회는  1일 오전 도생활체육회 사무실에서 서울특별시생활체육회 이의민을 비롯한 부회장단, 이사  등 45명을 초청, 상호교류협력과 생활체육공동체 형성을 위한 자매결연조인식을 개최했다.

 이날 조인식에서 양 기관은 상호간 신뢰를 바탕으로 조직발전을 위해 협력하며 연 1회 초청·파견·정기교류전을 통해 친목도모와 생활체육회 활성화에 힘쓰기로 협약했다.

 이밖에 정기교류 일정과  체육교류 등의 시설 사용, 교류참석 대상 등 8개항에 합의하고 구체적인 세부사항은 추후 협의해 나갈 것을 서약했다.

 손유원 제주도생활체육회장은 인사말에서 "서울과 제주의 만남은 곧 전국의 만남을 의미한다" 며 "최상의 인프라를 갖고 있는 서울시와의 자매결연을 통해 서로간 각종 프로그램 개발과 지식의 노하우 등 체육정책을 펼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이어 이의민 서울시생활체육회장도 "서울시생활체육회와 공식적으로 처음 자매결연을 맺은 곳이 제주도다" 며 "서로 형재애를 맺은 만큼 체육과 문화교류 등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이날 자매결연조인식은 마친 서울시생활체육회 일행은 생활체육발전세미나를 통해 의견을 나눈 뒤 오는 3일까지 마라도관광과 올래길 체험 등 세계자연유산 제주를 둘러볼 예정이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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