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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지도자'에 도전한다제주대 생활체육연수원 3급 지도자 88명 수료
김대생 기자
입력 2009-07-03 (금) 17:27:25 | 승인 2009-07-03 (금) 17:27:25

 배드민턴·승마·보디빌딩  등 18개 종목 도내 생활체육지도자 연수생 88명이 수료해 3급 지도자에 도전한다.

 2009년도 제주대학교 자연과학대학부설 3급 생활체육지도자 연수과정 수료식이 3일 오전 제주대학교 자연과학대학 1호관 세미나실에서 열려  연수과정 기간 학업성적이 우수한 배드민턴 부문의 윤준성씨가 최우수상(제주대학교 총장)을 수상했다. 또 승마종목의 김병춘씨를 비롯한 6명이 우수상과 공로상, 표창장을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주대 생활체육지도자연수원(원장 이창준)은  승마와 골프, 수영, 농구, 당구, 복싱, 수중, 야구, 에어로빅, 인라인룰러, 우슈, 축구, 태권도 등 18개 종목에서 89명의 지원자를 접수받아 지난달 23일부터 3일까지 총 60시간의 교육과정을 실시했다.

 이날 수료한 88명은  오는 25일 오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3급 생활체육지도자 필기시험에 응시자격이 주어지며 각과목 40점 이상(평균 60점)을 획득하면 자격증이 수여된다.

 이창준 원장은 수료사에서 "10일간의 연수에 열심히 임해준 수료생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며 "국가필기자격시험에 반드시 합격해 제주 지역사회의 생활체육 발전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밖에 이날 학업 성적이 우수한 연수생에 대한 표창 수여자로는  ▲제주대학교 총장상(최우수상) 배드민턴 윤준성 ▲자연과학대학 학장상(우수상) 승마 김병춘 ▲공로상(생활체육지도자연수원장상) 승마 김경철 ▲표창장(생활체육지도자연수원장상) 보디빌딩 오순희·인라인룰러 김철배 ▲표창장(제주도생활체육협의회장상) 승마 김용언·수영 조점선씨가 각각 선정됐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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