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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린이 제작 영화 주목제4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어울림 상영작 부분 4편 선정
장공남 기자
입력 2009-07-16 (목) 19:22:33 | 승인 2009-07-16 (목) 19:22:33

제주 어린이들이 제작한 4편의 영화가 다음달 열릴 제4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어린이 영화제작 어울림 상영작으로 선정돼 관심을 끌고 있다.

16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제4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어린이 영화제작 '레디~액션!' 부문 어울림 상영 작품 중에 제주지역 초등학교의 출품작 4편이 선정됐다.

선정 작품은 남원초등학교의 「나의 가장 오랜된 친구」, 북촌초의 「토끼와 거북이」, 의귀초의 「무인도」, 중문초의 「수도꼭지」 등 4편이다.

이는 이번 제4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어린이 영화제작 '레이~액션!' 부문 어울림 상영 작품 15편 가운데 제주 어린이들의 작품이 4편이나 포함돼 기염을 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7월초에는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예선 심사작 총 60여편 중 본선 진출작 20편이 선정된 가운데 창천초 등 제주지역 어린이들의 제작한 영화 3편이 본선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룬바 있다.

한편 제4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는 8월14일부터 18일까지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며 영화제 마지막날 본선 진출작에 대한 심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장공남 기자  gongnam@chol.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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