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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와 몽골의 문화는 어떻게 만났을까제주문화예술재단, 10일 2차 역사유적 기행
현순실 기자
입력 2009-10-01 (목) 16:37:08 | 승인 2009-10-01 (목) 16:37:08

   
 
  지난 5월 16일 별도연대에서 갖은 제1차 역사유적기행때 모습.  
 
  고려시대와 조선건국의 역사적 유적을 찾아 떠난다. (재)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강영철)은 오는 10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제2차 제주의 고려시대 역사유적 기행'을 한다.

이번 기행코스는 화북동 해안 환해장성을 비롯해 한림읍 월림리 소재 'The 馬 Park' 공연 관람, 애월읍 고성리 항파두리성, 서귀포시 하원동 법화사지, 서귀포시 법환동 포구 등이다.

특히 이번 기행코스는 제주와 고려시대사, 조선건국 관련 역사를 유적을 통해 돌아보고자 할때 빼놓을 수 없는 가장 압축적으로 읽어낼 수 있는 곳이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제주역사(13·14세기 제주와 몽골의 만남)의 문화자원화를 실현하고 제주의 문화관광산업 경쟁력 제고 가능성을 현장체험을 통해 제시할 계획이다.

강사는 김일우 제주문화예술재단 연구사(문학박사)가 맡는다.

한편,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이번 기행에 참가를 희망하는 도민을 모집하고 있으며, 참가대상은 40명(선착순)이다. 참가비 1만원. 문의=710-3493/ 010-8245-1542.
 

현순실 기자  giggy12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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