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장애인/복지
보험별 다른 진료수가 동일하게 조정요양급여 허위·부당청구 근절 차원…진료수가 개선도
김석주 기자
입력 2009-11-03 (화) 17:29:58 | 승인 2009-11-03 (화) 17:29:58

건강보험과 산재보험, 자동차보험 등 보험별로 다르게 적용하던 진료수가가 건강보험 수준으로 동일하게 조정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요양급여 운영체계 제도개선’방안을 마련, 관련부처 등에 권고했다고 3일 밝혔다.

또 환자 권익보호 차원의 후유장애 최소화, 직업복귀 향상을 위한 산재·교통사고 환자의 재활관련 진료수가를 개발하고, 재활치료 및 직업재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재활전문시설 확대 재활전문기관 인증제도 도입 등 제도가 개선된다.

이와함께 산재·교통사고 환자의 재활관련 진료수가 개발, 재활 전문시설 확대 및 재활전문기관 인증제도 도입토록 했다.

권익위는 현재 건강보험, 산재보험, 자동차보험 등 보험별 진료수가(종별가산율) 차이, 심사·평가체계 이원화 등으로 발생하는 허위·부당청구, 국가적 의료재정 낭비를 근절시키기 위해 이같은 제도개선 방안을 마려했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sjview68@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석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