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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특유의 생명력이 피어나는 곳<제주 베스트숙박업소> 33. 귤림성
이상민 기자
입력 2009-11-11 (수) 18:22:11 | 승인 2009-11-11 (수) 18:22:11

   
 
   
 
 서귀포시 호근동에 위치한 귤림성은 '통나무 집'으로 유명하다. 미국식 목조주택을 표방하는 귤림성의 전객실에는 건축자재로 통나무가 사용됐다.

 특히 귤림성은 숙소 뒤편에 현무암과 1000여 종의 제주 자생 식물들이 갖춰진 석부작테마공원을 운영중이다.

 석부작은 용암석(현무암)에 풍란이나 야생 초류 등을 착근시켜 만든 창작 분재로 귤림성 방문객들은 구멍 숭숭 뚫린 현무암 위에 고란초·풍란·붉은사철난초·쇠뿔석이 등 제주 특유의 다양한 생명들이 자라는 모습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공원 내 2만6446㎡규모로 조성된 귤밭에서 감귤따기와 석부작 제작체험 및 구입이 가능하다.

 객실은 모두 13개로 49.587㎡·59.5044㎡·69.4218㎡ 규모의 콘도형과 39.6696㎡·42.9754㎡ 규모의 호텔형으로 나뉜다.

 다양한 부대시설도 눈에 띈다.

 '르레상스홀'에서는 세계유명아티스트들의 라이브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방문객들은 귤림성 내 텃밭에서 무공해채소를 직접 따 먹을수 있다.

 이외에도 바베큐장, 골프연습장 등이 마련돼 있다.  

 임명원 귤림성 대표는 "고객감동을 경영철학으로 삼고 있다"며 "고객에게 서비스를 베풀수록 기쁨으로 자신에게 돌아오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귤림성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상민 기자  lsm8251@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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