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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나무 향 '솔솔' 피로는 '훌훌'<제주 베스트숙박업소> 아뜨네 통나무펜션
이상민 기자
입력 2009-12-16 (수) 18:17:13 | 승인 2009-12-16 (수) 18:17:13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아뜨네 통나무펜션은 도내에서 유일하게 제주에서 자생하는 삼나무를 건축자재로 사용했다. 삼나무가 인체에 유익한 피톤치드를 방출, 정신을 맑게 해주고 피로회복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아뜨네 통나무펜션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객실은 49.587m²형 원룸, 66.116m²형 복층, 82.645m²형 원룸, 115.703m²형 복층 등 4가지 타입으로 나뉘며 취사시설 일체가 구비돼있다.

 특히 다양한 부대시설은 통나무펜션의 자랑거리다.

 야외정원에는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목재품, 석재품, 골동품 등을 감상할 수 있으며 바베큐장 사이에 설치된 나무그네는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다.

 커피숍과 공용 컴퓨터실, 노래방시설 등도 갖추고 있다. 삼나무향이 가득한 커피숍에서 방문객들은 무료로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또 조식으로 직접 구운 빵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애자 아뜨네 통나무펜션 대표는 "삼나무를 건축자재로 이용하다 보니 방문객들이 한결같이 잠을 편안하게 잘 수 있었다고 말한다"며 "손님이 입구에서부터 보이면 재빨리 나가 짐 하나라도 더 들어주는 등 항상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상민 기자  lsm8251@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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