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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 영빈·국기 태권도장 최강 도장 등극
김대생 기자
입력 2010-01-11 (월) 18:04:07 | 승인 2010-01-11 (월) 18:04:07

 대호 영빈태권도장과 국기태권도장이 도내 최고 도장으로 등극했다.

 대호 영빈태권도장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한라체육관에서 펼쳐진 제4회 전국도장대항 태권도대회 품새부문에서 154점을 획득해 134점에 그친 남광태권도장을 제치고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또 국기태권도장도 겨루기부문에서 종합점수 215점을 기록, 2위 연무태권도장(72점)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도외 품새부문 종합우승은  부산아카데미태권도장(88점)이 차지했고 겨루기부문은 경남진주학태권도장(51점)이 종합 1위에 올랐다.

 한편 올해부터는 메달 획득 순위를 따르지 않고 종합점수제로 전환해 시상했다.

 이밖에 각부문 수상팀은 다음과 같다.

 ◇품새
 ▲ 도내 우승 대호 영빈, 준우승 남광, 종합 3위 비호, 장려상 제주 경희
 ▲도외 우승 부산아카데미, 준우승 전남 옥돌, 종합 3위 부산 동인, 장려상 경남 창원한솔

 ◇겨루기
 ▲도내 우승 국기, 준우승 연무, 종합 3위 천지인, 장려상 한수풀
 ▲도외 우승 경남 진주선학, 준우승 김해 서부, 종합 3위 경북 한라태권도장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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