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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태권도 꿈나무, 우정의 맞대결제1회 도지사기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초등생 1158명 참가
김대생 기자
입력 2010-01-12 (화) 15:33:59 | 승인 2010-01-12 (화) 15:33:59

 경인년 새해 전국 태권도 꿈나무들이 제주 코트에서 우정의 발차기를  선보인다.

 지난해 첫 창설된 제1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오현고체육관에서 열전에 들어간다.

   전국의 태권도 꿈나무들이 자웅을 겨루게 될 이번 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기 전국태권도조직위원회(위원장 오영훈)와 제주도초등학교태권도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스포츠이벤트로 전국 초등학교 1158명과 대회관계자,가족 등  2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첫 대회를 맞아 세계태권도연맹 전 총재인 김운용 전 IOC부위원장을 비롯한 이승완 국기원장 등 종주국 태권도를 이끌어 온 대부들이 한자리에 모여 태권도 꿈나무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회 경기운영은 저학년부(1·2학년), 중학년부(3·4학년), 고학년부(5·6학년)로 나눠 겨루기, 품새, 태권체조로 진행된다.

 겨루기 종목은 11채급으로 나눠 체급별 토너먼트전으로 열리며 개인전경기는 1분 3회전 경기로 진행된다.

 품새 개인전은 학년별로 진행되며 단체전 경기는 저학년부, 중학년부, 고학년부로 나눠 펼쳐진다.

 태권체조는 남자부와 여자부, 혼성부로 태극 4∼8장, 고려, 금강, 태백으로 품새경연에 진행된다.

 대회 경기일정은 14일부터 16일까지 품새 및 겨루기 예선경기가 사흘간 열리며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품새 및 겨루기 결선 경기가 각각 열린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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