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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법 잦은 개정으로 무연 소각로 '무용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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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10-10 (화) 01:40:02 | 승인 2000-10-10 (화) 01:40:02 | 최종수정 (화)
자연환경과 생활환경 청결 등을 위해 총 10억원 가량을 투입해 학교에 설치한 무연소각로가 환경관련법의 잦은 개정으로 무용지물되고 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94년부터 초·중·고교에는 학교당 1750만원에서 4500만원까지 총 10억원 가량을 들여 무연소각로가 설치됐다.

그러나 지난 4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이 개정되면서 8월 7일까지 소각로에 약 250만원 가량이 소요되는 시설보완이 요구된데 이어 10월 16일부터는 대기환경보전법에 의해 또다시 약3000만원 가량이 소요되는 대기오염방지시설을 설치해야 할 입장으로 일선 학교에서는 예산관계로 시설보완을 하지 못해 아까운 시설이 사장되고 있다.<김석주 기자>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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