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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곳곳에 피어나는 따뜻한 이야기<제주 베스트숙박업소> 52. 끌림36.5펜션
이상민 기자
입력 2010-02-17 (수) 17:45:36 | 승인 2010-02-17 (수) 17:45:36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끌림36.5 펜션은 따뜻함이 묻어 나는 곳이다.

투숙객에게만 무료로 개방하는 카페도 이색적이지만 끌림36.5 펜션의 남다른 이웃사랑은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방문객들이 1회용품을 사기 위해 지불한 돈은 고스란히 소아암에 걸린 아동을 위한 후원기금으로 쓰여진다.

이처럼 따뜻한 마음은 펜션 곳곳에 묻어난다.

생일과 결혼기념일을 맞이한 방문객에게는 무료로 와인을 제공하는 것을 비롯해 커플에게는 예쁜 머그컵을 증정한다.

또 2박 이상 숙박하는 고객에 한해 각종 과자와 음료수가 담긴 피크닉 박스도 제공하고 있다.

투숙객만을 위한 공간인 'Cafe 공감'에서는 토스트, 시리얼 및 커피, 우유 등을 무료로 서비스한다.

또 카페 내에는 장기, 체스 등 보드게임과 무선랜, PC가 설치돼 이용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이와 함께 끌림 36.5 펜션에서는 모든 침구류와 욕실용품은 1일1회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 등 객실 청결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

객실은 총8실로 39㎡형·46㎡형·72㎡형으로 나뉜다.

박성우 끌림36.5 펜션 대표는 "방문객들과의 인연을 중요시 한다"며 "단순히 숙박시설이 아닌 추억을 담아내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민 기자 lsm8251@jemin.com

이상민 기자  lsm8251@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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