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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제민기 우승을 향해 '강 스파이크'제21회 제민기제주도배구대회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한라중체육관, 도내 4개부 22개팀 출사표
김대생 기자
입력 2010-03-16 (화) 17:58:48 | 승인 2010-03-16 (화) 17:58:48

   
 
  ▲ 오는 3월27일부터 이틀간 한라중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제민기제주도배구대회 개막을 앞두고 16일 오후 본사 3층회의실에서 대표자회의가 열렸다. 김대생 기자  
 
올해 대망의 제민기 우승기는 과연 어느팀에게 돌아갈까?

제민일보사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배구협회가 주관하는 제21회 제민기제주도배구대회가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한라중학교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동호인부에 첫 출전하는  휘파람새동호회를 비롯한 22개팀이 참가해 각 부 우승을 향한 열띤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제민일보사는 대회 개최를 10여일 앞둔 16일 오후 4시 본사 3층 회의실에서 대표자회의를 갖고 각 부 조추첨과 대진표 작성, 경기에 따른 대회 규정 설명 등 경기 전반에 대한 사항을 전달했다.

대회 경기방식은 각부 3개팀이 2개조(A·B)로 나눠 예선 풀리그를 거쳐 각조 상위 1위팀이 결승전을 치른다. 단 동호인부는 7개팀이 참가해 A조(3팀)는 풀리그로 1위를 결정하고  B조(4팀)은 참가팀이 링크전을 펼쳐 상위 2개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3개팀을 대상으로 먼저 추첨을 통해 1팀을 부전승으로 결승전에 진출하고 나머지 2팀이 준결승전을 갖는다.

각조 순위 결정은 각팀간 승점을 우선으로 정하며 승패의  동률을 이룰 경우 세트 득실차-점수 득실차에 의해 순위가 결정된다.

대회 첫날인 27일 오전 10시 개회식이 열리며 동호인부 제대동호회와 휘파람새, 교대 전광석화와 위미동호회 간 사전경기가 오전 9시에 펼쳐진다.

이어 개회식 후 펼쳐지는 3번째 경기인 서귀포시청과 제주도청과의 경기는 제민기 최대의 빅게임으로 불꽃 튀는 접전이 점쳐지고 있다.

특히 제민기 7연패의 위업을 이어오고 있는 서귀포시청의 아성을 어느팀이 무너뜨릴지도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지난 대회에서 우승, 2연패를 차지한  직장인부 제주농협의 활약도 기대된다.

또 2008년 동호인부 우승팀인 한아름동호회와 2009년 우승팀 효돈동호회가 B조에 편성, 결승 진출을 위한 자존심 대결도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음은 각 부 참가팀 명단(22개팀)

▲관공서부=서귀포시청·제주특별자치도청·제주시청(이상 A조), 제주방어사령부·제주해안경비단·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상 B조)
▲직장부=KT·제주119·JDC(이상 A조), 제주도개발공사·제주은행·제주농협(이상 B조)
▲동호인부=제대동호회·휘파람새동호회·제주시동호회(이상 A조), 제주교대전광석화·위미동호회·한아름동호회·효돈동호회(이상 B조)  
▲학생부=남초부 토평초, 여초부 한림초, 남고부 서귀포산업과학고(이상 단독출전)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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