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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꿈나무, '만원의 행복' 기금 마련도배드민턴협회, 선수단 훈련비 지원 위해 통장 개설
김대생 기자
입력 2010-03-17 (수) 09:42:30 | 승인 2010-03-17 (수) 09:42:30

제주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도민들의 작은 정성이 모아진다.

제주특별자치도배드민턴협회(회장 김신)는 제주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드민턴 엘리트 선수들의 열악한 재정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세계적인 선수로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자 '꿈나무 만원의 행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1984년 제주에서 개최된 제13회 전국소년체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훈련에 도움이 되고자 400만원의 선수육성기금을 마련해 일정 목표액까지 적립해 현재 육성기금 1억936만여원을 조성했다. 이어 현 김신 도배드민턴협회장이 1억원의 기금을 쾌척해 2억여원의 기금이 모아졌지만 이 금액의 이자 수입만으로는 훈련비 지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현실이다.

이에 도배드민턴협회는 협회 명의의 '만원의 행복 통장'을 개설하고 육성 기금으로 적립, 발생된 이자 전액을 훈련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모금 방법은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도민 누구나 가능하며 1년 1회 1만원을 지원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배드민턴협회(전화 702-0109)로 문의하면 되며 적립통장은 제주은행 08-01-205035 (예금주 제주특별자치도배드민턴협회)이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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