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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제민기배구대회 학생부 프로필>
김대생 기자
입력 2010-03-17 (수) 16:45:34 | 승인 2010-03-17 (수) 16:45:34

   
 
   
 
토평초등학교
◇토평초(남자초등부)
토평초등학교는 지난 1996년 6월에 창단, 2000년 제민기 준우승을 시작으로 5차례의 전국대회를 제패하며 한국 초등학교 배구의 자존심을 지켜왔다. 제4회 칠십리기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 제9회 재능기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 제33회 전국소년체전(이상 2004년), 제1회 한산대첩기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2005년), 제42회 추계배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를 석권했다.특히 지난 1월 제주에서 개최된 제10회 칠십리기 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 준우승에 오르며 또 한번의 신화창조에 불씨를 지피고 있다. 6학년 이주호가 주공격을 맡고 김도훈·고민준이 번갈아가며 세터를 책임진다. 현재 전국 최강 서울 신강초와 광주 문정초 등과 전국 4강 구도를 보이고 있다.

▲선수명단△단장 안정일 △부장  현한정 △감독 양세태 △코치  박복례 △선수 김도훈·이호중·고민준·조상빈·이주호(이상 6학년), 오준영·하도형·양태석·현운학(이상 5학년)


   
 
   
 
한림초등학교
◇한림초(여자초등부)

한림초는 지난 1989년 창단됐으며 지난 2001년 제12회 제민기대회 준우승을 시작으로 제민기와 인연을 이어왔다. 우승(15회·17회·18회·19회·20회) 5차례를 차지한 저력의 팀이다. 특히 지난해 제38회 전국소년체전 준우승과 제5회 한산대첩기 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에서 3위에 오르며 명실공히 도내 여자팀으로서 전국무대에 이름을 올렸다. 6학년 고민지가 주공격을 책임지고 5학년 고다영이 세터를 맡아 볼 배급을 담당한다. 지난해 6학년 선배들의 중학교 진학으로 선수 수급이 힘들어 최근 엔트리가 결정됐지만 전국소년체전을 계기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계획이다.

▲선수명단 △단장 이광희 △감독 김세욱 △코치  강경미  △주무 김세욱 △선수 김지현·강혜진·고민지·이현경(이상 6학년), 고다영·정미진(이상 5학년)


   
 
   
 
서귀포산업과학고
◇서귀포산업과학고(남자고등부)
1987년 3월에 창단된 서귀포산업과학고는 도내 유일의 고교 배구육성학교로서 20년동안 명맥을 유지, 산남 배구의 자존심을 지켜온 명문팀이다. 지난 2002년 전국춘계남녀중고배구대회 4강과 2003년 제9회 르메르기 전국중고배구대회 4강에 오르는 등 전국대회에서 수차례 두각을 나타내왔으나 2008년 전국춘계남녀중고배구대회 8강 이후 침체기에 들어갔다. 이는 현재 남자중학교 배구팀의 부재로 선수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하지만 3학년 주공격수 현종훈과 세터 송수진 등 4명을 주축으로 오는 5월 제65회 전국남녀종별대회에서 예전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선수명단 △단장 황순익  △부장 최재진 △감독  최재한  △선수 현종훈·최수형·한지성·박진영(이상 3학년), 송수진·이홍재·고정민·강민기(이상 2학년), 이정우(1학년)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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