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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제민기배구대회 동호인부 프로필>=동호인부 B조=
김대생 기자
입력 2010-03-19 (금) 15:30:17 | 승인 2010-03-19 (금) 15:30:17
=동호인부 B조=
   
 
   
 

◇제주교대배구동호회 '전광석화'
제주교육대학배구동호회는 지난 1998년 창단돼 2006년 대학측으로부터 전광석화란 팀명을 정식 인정받은 팀이다. 지난 2005년부터 제민기대회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06년 전국교육대학배구대회 준우승과 2007년, 2009년 종합 3위를 기록했고 지난해는 7월 제주시장기 우승, 11월 제주도생활체육회장기 준우승, 12월 서귀포시장기 우승을 차지했다. 임영우·오제민 선수가 주공격을 담당하고 현진상 선수가 세터를 책임진다.

▲선수명단△단장 김범희 △감독 이상철  △코치 김재준 △주무 양길완 △선수 강승주·강종훈·임영우·한종훈·김민건·오제민·이희혁·한승훈·강성엽·문정훈·김관민·김홍석·김동원·현진상·고기범


   
 
   
 
◇위미동호회
위미동호회는 1999년 창단한 팀으로 제민기배구대회와는 가장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 2000년과 2001년 대회 2연패를 달성했고 제14회(2003년)우승을 차지했다. 팀의 공격은 서귀포산업과학고 선수출신 오영문·김현진·김기주·현종배·현경배 선수가 책임지며 성산고배구부출신 이성훈이 볼배급을 맡았다.팀내 홍일점인 현경숙 선수가 전문 수비 역할을 책임진다.

▲선수명단 △단장 김창현△감독 이상열 △코치 강경진 △주무 오경규 △선수 김현진·오성훈·이성훈·김기주·양철승·김덕용·이경민·현종수·오승진·현종배·오용철·현승학·오영문·오신덕·강영우·현동숙·현경숙·현경배·고도형


   
 
   
 
◇한아름동호회
한아름동호회는 지난 2006년 창단된 도내 최고의 생활체육 동호인팀이다. 2008년 대회 우승과 지난해 준우승을 차지한 막강팀으로 제17회 대회에 첫 출전해 우승기를 가져갔다. 젊은 패기를 앞세운 김녕초·중학교 선수출신으로 지역과 학교 선후배로 구성됐다. 특히 삼형제가 2쌍이나 포진해 있어 여느팀보다 가족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팀이다.팀의 공격은 고동환·장용진이 좌우 쌍포를 맡고 이왕수 선수가 세터를 맡아 공격의 힘을 불어 넣는다.

▲선수명단 △단장 이창우 △감독  김지영 △선수  이왕수·이왕석·이왕주·이우석·이우필·이우용·이창우·고동환·장용진·김지영·장창수·강정훈·한용만·이문진      


   
 
   
 
◇효돈동호회
효돈동호회는 2000년에 창단됐으며 디펜딩챔피언이다. 2005년도 도지사기와 도협회장기, 연합회장기 등 3개 대회를 석권했다. 또 도지사기 3연패의 관록을 자랑하는 팀이다.서귀포산업과학고와 홍익대를 나온 이대영 선수와 정우철 선수가 주공격을 책임지며  강진응 선수가 세터로 나서 볼배급을 담당한다. 특히 부부인 임은석 선수와 전주 근영여고 선수출신인 박효주 선수가 동반 출전해 팀의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

▲선수명단 △단장 김재호 △감독  김창일 △코치 오승화 △주무 강진응 △선수 김유신·정우철·김오남·강태진·고민정·한성철·강진응·임은석·오승화·김진덕·한승용·이대영·한동교·김창일·오승훈·오정수·김봉석·박혜리·박효주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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