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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제민기배구대회 관공서부 프로필>=관공서부 B조=
김대생 기자
입력 2010-03-22 (월) 16:37:05 | 승인 2010-03-22 (월) 16:37:05
=관공서부 B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008년 3월 창단, 제민기대회에 세번째 참가하는 신생팀이지만 도내 초·중·고교 임직원들이 똘똘 뭉친 팀이다. 지난해 서귀포시청에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올바른 스포츠 문화정착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함은 물론 교육청 산하 전 교직원간에 직장체육활동을 통한 친교와 간강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으로 이번 대회에 우승을 향한 당찬 각오를 다지고 있다. 서귀포산업과학고 최재한 감독과 한라초 고은상 교사가 주공격을 담당하며 지난 12일부터 일주일에 세번씩 제주일고와 한라중체육관에서 하루 1시간30분간 맹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선수명단 △단장 양성언 △감독  한일용 △코치  최재한  △주무 임경희  △선수 최재한·강경미·고석호·김홍진·손영복·오제호·박현철·문채호·부인혁·고은상·김봉철

◇제주방어사령부
제주방어사령부는 지난 2008년부터 제민기대회에 얼굴을 내밀었다. 투철한 군정신을 바탕으로 2008년대회 관광서부 2위에 오른바 있는 다크 호스팀이다.  지난 대회에서는 강호 제주도청을 완파하며 결승 진출을 기대했지만 도교육청에 발목을 잡히며 결승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이번 대회는 지난해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전역해 새로운 팀으로 구성됐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키 큰 대원들을 대상으로 팀을 꾸려 대회에 만전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특히 현역 복무중인 군 병사들인 만큼 다른 팀보다 막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강한 자신감으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선수명단 △단장  △감독 유재철 △코치 지왕진   △주무 박남수   △선수 박정평·이재성·송상형·김원동·이선호·허준·김믿음·김유신·박경택·이준호

◇제주해안경비단
제주해안경비단은 지난해부터 제주방어사령부와 함께 제민기와 인연을 맺고 있는 팀이다. 도내 군경팀으로 대회 첫날  제주방어사령부와 예선 맞대결이 예정돼 있어 자존심을 건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해안경비단도 지난 대회 출전 선수의 전역으로 새로운 선수로 구성됐다. 정영록 선수가 주공격을 담당하고 김민석 선수가 팀의 볼 배급을 책임진다.
해안경비단은 지난 17일부터 팀을 꾸리고 하루 2시간씩 손발을 맞추고 있다. 배구경기는 팀워크가 가장 필요한 경기이기때문에 팀의 조직력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선수명단 △단장  이명교 △감독 최인묵 △코치 정영록 △주무 박동진 △선수 한승완·이로운·박덕진·김민조·김형준·이셈·김민석·최정현·유태하·오재민·정영 록····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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