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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제민기배구대회 직장부 프로필>=직장부 A조=
김대생 기자
입력 2010-03-24 (수) 16:06:12 | 승인 2010-03-24 (수) 16:06:12
=직장부 A조=

◇KT
KT배구단은 지난 1997년 8월에 창단된 순수 아마추어 동호인 팀이다. 2008년 첫 얼굴을 내민이후 올해 세번째 도전이다. 두번의 대회 참가에서 비록 예선 탈락이란 고배를 마셨지만 이번 만큼은 1승을 목표로 팀이 확실하게 뭉쳤다. 퇴직자들이 많아 올해 선수 구성을 새롭게 했다.  193㎝의 팀내 최장신 김종희 선수가 주공격을 담당하고 오경남 선수가 세터를 맡아  볼 배급을 책임진다. 또 홍관표 선수가 수비라인에서 공수를 조율한다.
▲선수명단 △단장 오상곤 △감독  오영후  △코치 조순호  △주무  김정훈 △선수 김종희·김용남·오성운·강성숙·김익수·김영길·박기철·홍관표·현종탁·고홍관·오경남


◇제주119
제주110팀은 지난 대회부터 직장부로 자리를 옮겨 결승전에 오른 팀이다. 이번 대회 조1위를 차지해 지난 대회 우승팀 제주농협의 3연패를 저지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한림공고 엘리트 출신 공격수 김형준과 김정현 선수가 팀의 공격을 책임진다. 특히 김형준 선수는 지난 10년간 도민체전에서 서귀포시청팀으로 참가해 팀을 우승으로 이끈 장본인이다. 여건상 교대근무로 자주 연습경기를 펼치지는 못하지만 팀 전력만큼은 직장부 최강팀이라는 평가다.

▲선수명단 △단장 이용만 △감독 현종환 △코치 강창희  △주무 김 강  △선수 강기봉·현종환·강창희·김 강·이재진·김태남·고석건·양대훈·김영천·김성진·강창환·양성헌·정영식·김형준·윤승환·한경효·진영호·김동현·김성숙·김정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지난해 제민기대회와 인연을 맺은 팀이다. 직장내 순수 아마추어 선수들로 구성된 팀으로 강영수 선수와 진정흥 선수가 공격을 책임진다. 또 187㎝의 팀내 최장신  신우철 선수와 이제필 선수가 좌우 상포를 담당한다. 이밖에 여성 선수로 김보현·김영아 선수가 수비라인을 맡아 안정된 공수를 조율한다. 지난 대회 예선리그 마지막경기에서 제주119에 패해 결승진출이 좌절돼 이번 만큼은 반드시 설욕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선수명단 △단장  정욱수 △감독 송상호 △코치 양진우  △주무 부경철 △선수 강영수·신우철·이제필·진정흥·오형세·김보현·김영아·박근수·조명근·허희준·양관배·박성일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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