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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마본부, 눈높이 맞춘 기승간담회 마련매월 둘째·넷째 목요일 오전 기수와 조교사 참가
김대생 기자
입력 2010-03-25 (목) 15:46:15 | 승인 2010-03-25 (목) 15:46:15

   
 
   
 
제주경마본부가  기수·조교사와 눈높이에 맞춘 이색 기승간담회를 개최했다.

KRA한국마사회 제주경마공원(본부장 남병곤)는 CEO의 눈높이 소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경마시행 최일선에서 활약 중인 조교사와 기수, 임원들과 경주로에서 말에 기승해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는 남병곤 본부장이 기수·조교사들과 질주하며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을 통해 경마시행 동반자로의 공감대 형성 도모 및 경마현장 체험으로 서로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승간담회는 매월 둘째·넷째주 목요일을 기준으로 오전 9시부터 20분간 시행되며 월별 3개조로 구성, 각조당 기수와 조교사 각 1명 이사이 참여하게 된다.

첫 간담회를 가진 김주희 기수는 "제주경마본부의 최고 경영자와 경주로에서 함께 질주하며 동질감과 일체감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며 향후 지속적으로 시행되길 기대했다.

남병곤 본부장도 "경마장의 허브인 경주로에서 기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대화를 총해 그들의 라이프스토리와 삶의 애환을 이해하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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