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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청·농협·효돈동호회 제민기 ‘정상’관공서부 8연패, 직장부 3연패, 동호인부 2연패 달성
김대생 기자
입력 2010-03-28 (일) 16:12:29 | 승인 2010-03-28 (일) 16:12:29

   
 
  ▲ 제21회 제민기 배구대회 우승을 차지한 서귀포시청(관공서부) 선수·관계자들이 시상식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대생 기자
 
 
서귀포시청과 제주농협, 효돈동호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의 제민기 우승기를 가져갔다.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한라중체육관에서 펼쳐진 제21회 제민기제주도배구대회에서 서귀포시청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을 격파하며 대회 8연패의 금자탑을 세웠다.

서귀포시청은 이날 지난 대회 결승전에서 만난 도교육청을 맞아 2-0으로 제압하며 도내 관공서부 최강팀임을 입증했다.

   
 
  제21회 제민기 배구대회 우승을 차지한 농협(직장부) 선수·관계자들이 시상식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대생 기자  
 
   
 
  제21회 제민기 배구대회 우승을 차지한 효돈동호회(동호인부) 선수·관계자들이 시상식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대생 기자  
 
직장부의 제주농협도 이날 제주119를 2-0으로 완파하며 지난 2008년 첫 직장부 창설이후 단 한차례로 우승기를 다른 팀에게 내주지 않으며 3연패를 달성했다.

동호인부는 강력한 우승후보인 효돈동우회가 대회 2연패로 우승기를 들어올렸다. 효돈동우회는 젊은 피로 똘똘 뭉친 제주대학교동호회를  2-1로 제압하며 명실공히 동호인부 최고의 자리에 등극했다.

학생부는 단독출전한 남자초등부 토평초·여자초등부 한림초·남자고등부 서귀포산업과학고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이밖에 이번 대회 각 부문 최우수선수상 수상자로는 000(서귀포시청)·현윤호(제주농협)·이대영(효돈동우회)가 각각 선정됐다. 또 지도자상은 양창용(서귀포시청)코치·부남기(제주농협)·김창일(효돈동호회)감독, 현한정(토평초 교사)부장·김세욱(한림초 교사)·최재한(서귀포산업과학고)감독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가장 모범을 보인 심판에게 주어지는 모범심판상은 제주특별자치도배구협회 소속 부유봉 심판이 선정됐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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